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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에 대해서 컨설팅을 할 때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그 중 결과물인 효과측정도 빠지지 않고 거론되곤 한다.

하지만 현실은 광고에 대한 게런티와 판매에 대한 게런티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대략 마케터들의 경험치로 추산치정도만 거론 될 뿐이다.

온라인 마케팅 효과측정에 시원한 해답을 찾아보려고~

웹 로그 분석도 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도 해보지만,

한계성은 있고 표준화 작업에 목마른 것은, 마케터라면 누구나 느끼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그나마 아래 표정도는 산출물로 결과보고 때 활용하여 쓰면 좋을 것 같다.

 

<출처 : 월간 아이엠>

 

SOV(상위 노출)에도 노하우를 가지고 포스트를 작성해야 한다.

나만의 노하우를 발견하신 분들은 공유하면 좋겠지만 대행사의 대외비라~ㅋㅋㅋ

대략 수치적으로 상위 노출 빈도를 나타내자면 10~30%정도는 상위 노출이 되고 있다.

100% 상위 노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이 정도도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내가 작성한 포스트가 어딘가 모르는 인터넷 세계에서 해메고 있지는 않는지?

월간아이엠에서 블로그 포스트의 노하우를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노련한 분은들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티스토리를 가입할때 초대장을 받아야한다고 해서 참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저한테도 초대장이 생겼네요...^^

비밀덧글로 이메일 써주시고요...

왜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개설 하고 싶으신지 이유도 써주세요...

그냥 개설하시려고 하시는 분은~ 다음 분에게 기회를 주세요~^^

그럼 선착순, 합당한 이유가 있으신 분들에게 10장 쏩니다.

미리 덧글에 이메일 써 놓으시면 생기때 마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거 아닌데~ 으쓱하네요..ㅎㅎㅎㅎㅎ

가진자의 여유 살짝만 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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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홈페이지만 갖고 있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홈페이외에 커뮤니티 사이트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공간이 더블어 필요한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1인 미디어, 소셜네트워크, 블로그 마케팅이 그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은 광고의 툴로써 마케팅의 툴로써 자리매깁하고 있는 것이다.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진행할 경우 예전에는 홈페이지에 이벤트 카테고리에 올리는 수준이었으나

요즘에는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은 기본이고, 블로그에 올려서 고객들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블로그 마케팅...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성공하기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이 부분을 알고 진행하자.


첫번째, 듣기(Listening)

시의 적절한 모니터링과 대응으로 위기요소들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소비자가 말하는 내용들을 귀 기울여 듣고,

그에 대한 빠른 피드백으로 대응해야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


두번째, 말하기(Talking)

댓글, 트랙백, 링크와 인용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는 단순히 기업 블로그에만 댓글을 달지 않고, 소비자를 직접 방문하여 댓글, 트랙백 등을 통한 지속적인 상호 순환과정이 중요하다.


세번째, 활성화하기(Enerzinging)

기업의 서비스에 만족하는 열성적인 소비자들의 활동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활성화 하는 방법이다.


네번째, 지원하기(Supporting)

기업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 PR 등을 통한 마케팅과 블로깅을 지원해 기업에 호의를 가지는 마니아층을 확보한다.


다섯번째, 참여시키기(Embracing)

프로모션 등이 아닌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써 기업의 제품 개선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위와 같은 다섯가지 명제는 기본중의 기본인 것이다.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서는 의도적인 입소문 마케팅으로 활동하므로써 점접형성이 필요한 것이다.

이때문에 기업에서는 노이즈마케팅도 경우에 따라서는 활용을 하면서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것이다.


[출처 : 성공적인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제안 |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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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담.재. 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맛이야기

블로그 이벤트와 함께하는 즐거움~

 

한결같이 진하고 구수한 설렁탕의 味

한그릇 한그릇, 정성을 다하는 따뜻한 情

맛있는 설렁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 반겨주는 곳,

설담재가 味와 情을 담아서 블로그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 리뷰 신청 기간 : 2009년 6월 29일 ~ 7월 12일까지 (2주간)
  • 리뷰 작성 기간 : 2009년 7월 13일 ~ 7월 26일까지 (2주간)

  • 리뷰 신청 수량 : 20셋트 무료제공 → 자신의 블로그에 리뷰 작성

  • 대표태그 : 설담재, 강북 맛집, 한국 음식점, 설렁탕, 갈비탕, 도가니탕, 버섯수육전골, 갈비찜, 회식

  • 리뷰셋트 : 설렁탕 정식(설렁탕 + 수육), 갈비탕, 도가니탕에서 선택, 4명 기준 제공

  • 참여방법 : 덧글에 참여사유를 적어주세요.

                     (성명. 블로그 주소, 전화번호를 비밀덧글로 등록해 주시면 선정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진하게 사골을 우려낸 설렁탕, 좋은 양지를 듬뿍넣어 담백하면서도 감치는 맛이 일품에~

김치와 깍두기는 정말 맛있어요.

야들야들, 부드러운 갈비와 구수하고 담백한 국물을 맛볼 수 있는 갈비탕~

빨리 드시러 오삼.

 

외장 인테리어 고급스럽죠~ 그래두 가격은 다른곳이랑 비슷하니 안심하시고 오세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맛은 일품~인 거죠~

 

메뉴판이 너무 멋져요. 조명 잘 받았네요. 설렁탕하고 갈비탕 넘~ 맛나요.

담엔 도가니탕 먹어봐야겠어요.

 

2006년 독일 Contract world award

‘설담재 설렁탕 프로젝트로 레스토랑 부분 Best of Cafe-Gory 수상'

가서 봤더니~ 역시, 상받을 만 하더라구요.

 


주차장(40대)이 넓게 있으니 직장식구들이나 가족끼리 오셔서 즐기셔두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덧글로 참여해주세요.


블로그로 수익모델을 찾는 사람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도 있듯이 한 클릭 한 클릭이 소중하지요~^^

여러가지 광고 형태 중에서
CPA(Click Per Action)광고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CPA광고는 영문을 번역해 보면 알수 있듯이
일정한 미션을 정한 걸 실행되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광고입니다.

예컨대, 이벤트를 진행하는 광고의 경우 이벤트응모를 한 경우,
쇼핑몰에 경우 광고를 클릭하고 들어온 고객이 상품을 구매한 경우 등
다양하게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사이드바에 설정한 링크프라이스광고의 경우나
Daum 영화 할인 같은 경우도 CPA광고
의 일종입니다.

이 두개의 광고가 수익률이 좋더라구요.ㅋㅋ


 

 

1. 일반배너광고와 CAP광고를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2. CPA광고의 장점은 세가지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3. 파트너 제휴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에서 저는 링크프라이스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4. 일반 제휴사는 SBS와 MBC같은 방송매체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매체로 광고가 가능합니다.

 

이 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사이트는 단연 링크프라이스입니다.

여러가지 써보았지만 CPC는 구글 애드센스 CPA광고는 링크프라이스가 좋더라구요.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바로 링크프라이스로 갈 수 있습니다.

또 써보고 좋은거 추천해 보겠습니다.



기사원문 : 기업 마케팅, 블로그·바이럴..SNC마케팅에 주목

 

SNC는 Social Network Communication의 약자로 소셜 미디어가 주를 이는 새로운 시대에 온라인상에서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한다는 의미로 단순 바이럴 마케팅보다 포괄적인 마케팅 기법

 

SNC(Social Network Communication) 마케팅은 바이럴마케팅의 초심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제안을 할 때 그 기업에 맞는 시장분석을 통해 필요한 마케팅요소를 제안하고 마케팅 진행시에도 소비자 타깃에 맞는 키워드를 선별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바이럴 마케팅 또한 컨설팅 개념으로 준비해야만 기업이 원하는 마케팅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위 뉴스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2009년도가 SNC 마케팅이 트렌드 이라면, 이제는 2010년도 트렌드를 미리 캐치하여 진행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SNC 마케팅, 이미 시행되고 있는 마케팅 입니다. 다만, 그 마케팅 효과가 좋다고 나타나서 뉴스에 언급이 된 것 뿐입니다. 주식이 많이 올랐다는 상승세에 관한 뉴스가 뜨면, 그 주식을 매도해야 되는 시점이 온 것 처럼.. 곧 지는 해가 아닐까요? 아직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물론, 위 뉴스가 과연 2009년도를 내다보는 전망을 내세우기 위해 나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가우리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기업홍보차원에서도 나왔을 수 있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제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찾아야 될 때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최선이 내일의 최선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마케팅 트렌드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마케팅을 차후에도 제공한다면, 클라이언트는 흥미를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보다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사를 사로잡기 위한 시도를 지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트렌드란, 클라이언트의 흥미를 사로잡을만한 기획이 아닐까요?^^

마케팅 트렌드를 앞서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3 =3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그저 기사 한줄 보고 제 생각을 적은 것 뿐이니.. 노여워 하시지 마시길..ㅋㅋ

By.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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